ESPN 세계여자포켓볼대회, IFEZ서 개최
세계 최대 스포츠 방송기업인 ESPN(Entertainment & Sports Programming Networks)의 스포츠이벤트를 인천경제자유구역 에 개최하게 된 의의는 ▲ 첫째, 세계인들에게 업그레이드된 IFEZ 국제도시 이미지를 각인시킬수 있는 기회임 ▲ 둘째, 사업아이디어 및 수익성있는 비즈니스 기회 등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글로벌 기업들의 IFEZ내 투자참여를 선도할 수 있음 ▲ 세째, 인천의 국제스포츠대회 host 역량 과시로 2014 아시안게임 유치에도 긍정적이라는 점임
이 대회에는 미국 당구 여자 포켓볼 무대에서 활약중인 ‘검은 독거미’ 자넷 리(35)와 ‘작은 마녀’ 김가영(21, 인천)이 맞대결을 펼칠 계획.
자넷 리와 김가영을 비롯해 오는 12월 도하 아시안게임 여자 포켓볼 대표로 발탁된 차유람과 미국 여자 포켓볼 무대에서 뛰는 티파니 넬슨, 제니퍼 바레타, 미유키 사카이까지 총 6명이 참가함.
참가선수 중에는 김가영이 미국 여자프로당구협회(Women's Professional Billiard Association) 랭킹 5위로 객관적 전력에서 가장 앞서 있음. 이어 자넷 리가 7위, 넬슨 11위, 바레타 12위, 미유키 24위의 순.
웹사이트: http://www.ifez.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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