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상 - 최우수상(경기도) 우수상(경상북도,경상남도)
· 출품내역
- 디자인진흥원장상(김춘화 작품:건강베게, 섬유염색분야)외 21개 출품
전국공예품 대전은 새로운 공예품개발촉진과 상품화, 민속공예기술의 전승, 공예품의 품질고급화를 통하여 우수공예품의 수출과 판로기반조성을 위하여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예품대전은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실용성과 상품성이 중시되어 경상북도에서는 도자체 공예대전에서 기존의 전통성과 독창성 강조 위주에서 탈피하여 마케팅전문분야 및 중앙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문화상품의 시장성 개발에 초점을 두어 추진한 결과 단체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고, 이 결과는 전국공예품대전의 방향과 일치한 셈이다.
· 제36회 경상북도 공예대전
- 일시 : 2006. 7.13(영천문화원)
- 작품 : 접수103점, 시상63점(장려상 이상 21점 - 전국대전 출품)
경상북도가 그동안 관내 공예업체를 계속하여 지원한 성과로는 우수작의 상품화, 시장화를 통하여 전체업체의 평균 매출이 20~30%가 신장되었고, 특히 최근 3년간 공예업체수도 년 평균 15%이상이 증가하여 대구경북 우수공예 인력의 발굴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 공예업체 : ‘03년(204) ’04년(243) ‘05년(263) ’06년(304 개 업체)
· 우수 상품화 사례
황제도예(도자기,열쇠고리,노리개) 양반고가구 (장롱 등)
김양희 자수(골무,목걸이,노리개) 학산도예(식기세트)
신라민속공예(탈, 茶도구) 석천요(아트타일, 茶도구)
앞으로 경상북도는 공예산업이 “관광기념품으로서의 관광수지개선과 문화상품의 세계진출” 그리고 “수공업에 의해 제조되는 노동집약적 산업”의 특성을 살려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소득증대를 위한 행정지원(지역공예대전, 공예업체 지도교수, 우수공예업체 지원금 제도, 대도시 공예품전시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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