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친환경농업확산을 위하여 농림부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울진광역친환경농업단지 금년도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내년도 사업유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경상북도광역친환경농업단지 추진 협의회를 9월5일 울진친환경엑스포공원 현지에서 개최했다.

경상북도 관계공무원을 비롯하여 울진광역친환경농업단지 추진단장과 내년도 사업 예비후보지역인 안동, 상주시, 의성, 성주, 고령군 관계공무원, 단지대표 및 농업인 다수가 참석한 이번 협의회에는 그동안의 사업추진과정을 설명하고 2007년도 사업유치를 위한 활발한 토의가 진행됐다.

경상북도 문상오 농산과장은 농림부가 2013년까지 전국 50개소에 광역친환경농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이중 경상북도가 15개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말하고, 우선 금년도 추진 중인 울진광역친환경농업단지 1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회의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인근 울진친환경로하스쇼핑몰과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추진 현장을 시찰하기도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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