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우리가 살고있는 아파트나 주택에 설치된 물탱크를 3-4년 정도만 청소하지 않는다면 득실거리는 세균이나 이물질 때문에 그 물을 먹을 수 없듯이 사람도 마찬가지 혈관청소에 대해 자기가 살아온 연륜만큼이나 30년.40년.혹은 50년60년이란 긴 세월동안 단 한번도 깊은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다면 그 혈관내부는 어떻게 변해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맑은 피를 갖고 태여나지만 이미 서구화된 우리의 음식문화라던가 음식물 속에 함유된 수은.납.카드늄과 같은 중금속이나 아황산가스. 황산. 일산화탄소등 온갖 매연공해. 또 현대인들의 건강을 한층 더 위협하는 스트레스등으로 인해 혈관 속에는 콜레스트롤이나 혈전이 늘어남에 따라 결국 혈관부폐로 인한 각종 성인병에 자신을 노출 시키게 된다.

이렇듯 혈관부폐로 오는 병은 무수히도 많지만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몇가지만 언급해 보면 과다한 육류섭취로 혈관속에 지방이 많으면 고지혈증. 유연했던 혈관벽에 기름기나 각종 찌꺼기에 의해 딱딱하게 굳어지는 증세가 동맥경화. 그로인해 내면이 좁아져 흐르던 혈의 압이 올라 갈수 밖에 없으니 고혈압. 사실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갑작스런 죽음을 당했던 김일성의 사망원인도 심장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해 주는 관상동맥이 앞서 설명한 바대로 혈전에 의해 막혀버린 바로 심장마비 때문이였다.

길을 가다 간혹 거리에서 지팡이에 자기 몸을 의지한 체 가족들의 도움을 받으며 한발 한발 힘겹게 걸어가는 중풍환자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중풍의 원인 역시도 뇌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해 주는 머리카락보다 더 미세한 혈관이 막혀 뇌 안에서 터져 버리니 뇌졸중이고 심할 경우 이때는 생명을 구제 한다해도 평생을 다른사람의 도움 없이는 자신의 삶을 스스로 지탱할 수 없는 불운의 병 반신불수.중풍을 반드시 수반하게 된다.

이렇듯 어떻게 하면 무서운 각종 질병으로부터 벗어나 요람에서 무덤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물론 온 인류의 과제이기도 하다 또한 온 인류의 건강을 위해 수많은 과학자들이 고민하며 지금 이 시간에도 그 해결방안을 연구하고 있을 것이다.

여기서 필자는 이 문제를 조금 단순하게 접근하고 싶다 바꾸어 말하면 피를 맑게하고 혈관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평소 어떤 처방이 최상일까 하는 것이다. '올바른 식이 곧 약이다' 라는 칼럼에서 밝힌바 있듯이 국민보건식품으로 해초류인 미역과 다시마를 권장하고 싶다. 미역과 다시마는 값이 저렴하면서도 년중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효능 또한 동의보감을 통해 이미 입증 됐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라 산후조리때 산모가 먹는 미역국은 예나 생명공학의 발달로 인간유전자 게놈프로젝트를 연구하는 지금이나 불변이지 않는가? 조선 선조때 명의였던 허준선생도 동의보감을 통해 해초류의 우수성을 기록했으며 청혈이면 무병장수라 했다.

이외에 세균성질환 역시도 항상 위생을 청결하게 유지함으로써 사전에방이 가능한 것이며 다만 불가항력적으로 빈번하게 발생되는 신체훼손일 경우만으로 한정짓고 병원 출입을 스스로 통제하는 능력을 키워 늘 건강을 탐구하는 자세로 각자 삶에 충실 한다면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며지금보다 훨씬 국민건강지수는 향상될 것으로 확신한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처름 우리 몸속에 강한 생명력(자연치유력)에 신뢰를 갖고 이 세상 더럽고 유해한 것들로부터 해방 된다면 최상의 건강상태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 특히 위대한 사상가 마하트마 간디는 그의 명상록에서 "담배를 악마의 발명품"이라 비난하며 멀리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2006. 9. 5 최 창 목 한국금연연구소장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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