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세계 1위의 조선강국인 한국과 세계 1위의 해운대국인 그리스간 조선·해운 분야에서의 협력은 서로에게 큰 이익이 되는 실질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IT·그리스 항만개발·제약 등 제반 분야에서도 양국간 교류협력이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참석자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 참고 - 그리스 유력인사 특기사항
O 차코스 그리스-한국 친선협회장 (차코스 해운그룹 회장)
- 1970년 그리스 최대 해운회사인 차코스그룹을 설립
- 한국에 총 37척 19.2억불 상당의 선박 발주. 이는 차코스그룹 보유 선박의 40%에 해당
- 한국인의 근면성·공익우선주의·조국애를 본받아야 본받아야 한다고 기회 있을 때마다 강조
O 라비다스 그리스-한국 민간경제협력위원장 (라비팜 제약그룹 사장)
- 라비팜그룹은 1911년 창립된 그리스내 최대 제약그룹으로 2005년 총매출액은 2.3억 유로
- 삼양사와 공동으로 중국에 제약합작 벤처회사를 설립하는 등 한국업계와의 협력에 관심
O 에프씨미우 그리스 선주협회장 (에프씨미우 해운그룹 회장)
- 그리스 선주협회 회장으로서 한국 조선공업 발전에 큰 관심
O 다바리스 그리스-한국 상공회의소 회장
- 1990년 현대 헬라스사 설립(현대차 독점 수입권 획득)
O 쿤트라 그리스-한국 의원친선협회장
- 2005 그리스-한국 의원친선협회장 수임(부친이 한국전 참전용사)
- 여성권익보호를 위해 활동(가정폭력 방지법, 직장에서의 성차별금지법 입법 주도)
O 카넬라키스 알파탱커 사장
- 1988년 설립. 1993년 이래 총 25척, 11.5억불 상당의 신규선박 건조를 우리 조선소에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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