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광역시 센텀시티 UEC부지내 롯데백화점이 들어서는 부지앞에 계획되어 있는 경관·지하광장 개발과 관련, 지난 2월 도시계획시설 사업 시행자로 지정된 롯데쇼핑주식회사와 경관 및 지하광장 개발 및 유지관리, 사업준공후 무상귀속, 광장과 지하철역간 연결통로를 광장 확장형으로 전면개발, 경관 및 지하광장내 영업행위(노점, 광고물설치 행위등) 금지 등 내용으로 7월말 부산시와 센텀 경관·지하광장 설치 협약을 체결 하였다.

이 사업은 앞으로 사업시행자인 롯데쇼핑주식회사에서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 2007년 말까지 개발할 계획으로 있다.

지상부 경관광장은 총 510평으로 BEXCO, 지하철역사, 신세계백화점앞 광장과 APEC나루공원을 연계하는 공공보행통로룰 확보하고, 시민휴식 편의 시설 및 문화공간 확대가 예상되며, 지하부광장은 롯데백화점앞 지하광장, 신세계백화점앞 지하광장, 그리고 센텀 지하철역사와 연결하는 광장 확장형 연결통로를 합해 약 1,600평 정도의 국내 최대규모 지하광장을 조성하여 센텀의 랜드마크 시설로 개발 예정이다. 이로써 관광특구 해운대지역내 대규모 경관 및 지하광장이 개발 되는 센텀시티 UEC부지는 APEC나루공원과 연계하여 국내외 관광객을 집합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과 쇼핑, 음식, 오락, 문화기능이 집결된 복합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자리잡아 부산을 대표하는 첨단신도시 센텀 시티의 위상과 명성을 드높이게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도시개발과 이균대 051-888-4914
공보관실 051-888-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