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배관성(裵官星.52) 프레야타운 대표이사가 한국언론인엽합회가 주는 ‘2004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서민경제부문 수상자로 25일 선정됐다.

배 사장은 거평그룹 부도로 실의에 빠진 프레야타운 상인을 대표해 경영권을 이양받아 재기와 패션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매년 재해지역은 물론 사회복지단체와 동남아 저개발국가에 성품과 성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운동을 펼쳐왔다. 또 지난 4월에는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돼 동대문 패션타운이 세계 패션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간 점 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은 한국언론인연합회가 2001년부터 한해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한국을 빛내고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인물들을 선정, 시상하는 행사로, 시상식은 내달 1일 오후 2시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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