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되는 중소기업 특별경영안정자금은 중소기업의 원자재 구입대금 및 근로자 임금등 추석절 자금수요급증에 따라 원활한 자금융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이미 지원받은 금액외에별도로 최대 2억원까지추가지원 된다.
융자금리는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금융기관별 여신규정에 따라 업체의 신용도 및 담보 능력에 의해 업체별 차등결정 되는데, 道에서는 결정된 금리에서 2.5%포인트를 지원한다.
따라서 업체에서는 道에서 지원하는 이자를 제외한 나머지 금리만 부담(평균3.5~4.0%) 평균2,500만원의 금융비용을 경감할 수 있어 중소기업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
한편, 추석맞이 중소기업 특별경영안정자금은 업체에서 거래하는 금융기관을 통해 융자를 실행 받는데, 신용보증기관의 보증서 또는 부동산 등 담보를 제공하여야 하며, 융자조건은 2년 거치 일시 상환이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충남도홈페이지(www.chungnam.net) 초기화면 중상단 자주 찾는 매뉴(중소기업자금지원)에서 신청서 서식을 다운받거나 시·군청(지역경제과)에 비치된 서식에 관계 서류를 첨부하여 시·군 지역경제과 또는 충남도청 기업지원과에 오는 2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道에서는 추석이전에 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가능한 27일 이전까지 지원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며 대상 업체로 확정되면 하나은행 등 10개 시중은행 전국의 어느 점포에서 3개월 이내에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충남도는 올해 710업체 1,800억원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8월말 현재 557업체1,332억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였으며,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체에서는 이번 특별경영안정자금을 많이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충남도청 기업지원과(042-220-3311)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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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남도청 기업지원과 류재무 042-220-3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