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TH·u-CityinKorea2006 전시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FTTH산업협의회(회장:윤종록KT부사장, www.ftthc.or.kr)에서는 제1회 FTTH u-City in Korea 2006 및 FTTH Council Asia·Pacific 서울 총회, 제6회 광통신부품기술워크샵 및 FTTH 기술세미나 등을 2006년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공동 개최한다고 발표하였다.

또한,“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꿈의 네트워크 시대. 그 시작은 빛에서부터 시작 합니다.”라는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광통신이 개인 집안에까지 연결되는 첨단 기술(FTTH:Fiber To The Home)의 현재와 미래를 한 곳에서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국내 최대·최초의 FTTH 전문 전시회라고 소개 하였다.

FTTH산업협의회 박의돈(LS전선 부장) 서비스·홍보 분과장은 본 전시회를 통해 국내 FTTH산업 및 광통신소재 그리고 u-City 등 관련 산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제공과 유비쿼터스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 한 걸음 더 앞서갈 수 있는 기술경연의 장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이번 전시회의 FTTH산업협의회와 공동사무국인 (주)온엑스포(권우식 대표, Kyle Kwon@onexpoltd.com)에 따르면 지난 7월말까지 전시회 참가업체를 모집한 결과, FTTH·u-City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외 기간통신사업자 및 관련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모두 100여개 업체가 400여 부스에 대하여 예약을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FTTH Council Asia·Pacific 서울 총회와 제6회 광통신부품기술워크샵, FTTH 기술세미나 등을 공동으로 개최하는 것이 특징이며 FTTH·u-City 구축에 필요한 인프라 및 솔루션 등 관련 산업전반에 대한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제1회 FTTH u-City in Korea 2006과 공동으로 개최되는 FTTH Council Asia·Pacific 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FTTH와 관련된 사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의 민간모임으로 금번 총회에는 Fujikura, Ericsson, NEC, Hitachi Communication Technologies 등 아시아 지역의 70여개 주요 통신업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국내의 FTTH 기술에 대한 평가가 기대된다고 한다. 이들은 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광주 광센터와 광주광역시의 시범지역을 방문할 예정에 따라 FTTH Council Asia·Pacific회원들에게 우리나라의 FTTH기술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6회 광통신부품기술워크샵 및 FTTH 기술세미나에서는 FTTH의 부품기술 소개와 동향, 정부 및 지자체의 u-City 주요정책 및 추진모델, FTTH와 관련된 정부의 추진정책 및 초고속정보통신 인증제도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FTTH산업협의회는 광통신산업활성화를 위한 산·학·연의 구심체 역할과 FTTH관련기술 표준화를 통한 국내 FTTH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세계 광통신사업시장 주도를 목적으로 2005년 3월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이기태 회장, www.kait.or.kr) 산하에 설립되어 2006년 8월 현재 60여개의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신·방송·인터넷이 융합하는 광대역통합망(BcN) 구축의 기초기술인 FTTH 기술 산업의 활성화를 기하고자 설립된 민간 모임이다.



웹사이트: http://www.kait.or.kr

연락처

FTTH산업협의회 사무국장 조원진 02-580-0523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정보화사회 편집장 신종섭 02-580-0632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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