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즈음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함께해요! 하나 되는 복지전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 7회 전북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전라북도 주최,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 주관 하에 9월 8일 09:30부터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열리게 되며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와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및 복지참여선언 등을 포함한 기념식과 식후행사로 참여마당 및 한마음체육대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완주 전라북도지사는 치사를 통해 ″이 행사가 사회복지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종사자들에 대한 차원 높은 사회봉사 결의와 상호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한마당이 되길 기원하면서 사회복지에 있어 중요한 것은 복지를 위한 많은 예산 투자 못지않게 인간의 따뜻한 마음과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도민공동체 의식이며 이를 위해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핏줄역할을 하고 민관이 상호 협력하는 시스템을 굳건히 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수상자는 정부포상을 비롯하여 총 41명으로, 전라북도사회복지대상에 백남혁 전북장애인재활협회 회장, 대통령표창에 익산소재 영산복지재단 김윤배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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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사회복지과 임미영 063-280-4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