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바이오산업을 21세기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금년도 바이오산업 기술개발 과제 공모요강을 발표했다.

금년도 바이오산업 기술개발 과제 지원 사업비는 총 26억38백만원으로, 과제당 지원규모는 2년 이내에 수행가능한 과제에 대해 년 3억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규과제 지원대상 분야는 생물/해양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과제로 생물농업·해양, 생물의약·화학, 생물환경, 기능성식품 및 미생물 등 바이오산업 전 분야이며, 사업신청서는 9. 27 ~ 29일까지 3일간 접수하며, 사업성 검토 등 공개평가를 거쳐 10월말 도 과제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지원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계속과제(‘05년도 선정된 신규과제)의 경우에도 엄격한 실적평가를 통해 금년도 계속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도 사업은 도와 시군의 과제공모를 통합하여 생물 및 해양바이오분야로 구분하여 지원하며 기업, 대학, 연구소, 바이오산업 관련 기관 등이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참여할 수 있으나, 주관연구기관은 기업이 되어야한다.

또한 우수 바이오기업을 도내 유치하여 창업 및 사업화하기 위해 참여기업은 안동시 소재 경북바이오산업단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등에 입주하여야 한다.

한편, 구체적인 사업안내를 위해 주관기관인 경북전략산업기획단은 안동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대회의실【9. 13 (수)】,울진군청 회의실【9. 14 (목)】, 대구 경북전략산업기획단 국제회의실【9. 19 (화)】에서 사업설명회를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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