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석유품질관리원 이사장 김기호 등 임원진은 고유가로 인한 유사석유제품의 불법유통이 지속되어 사회적인 불신풍조가 대두됨에 따라 석유 유통질서를 정착하기 위하여 지난 29일부터 9월 8일까지 광역지자체, 주유소협회 중앙회 및 지회를 방문하고 있다.

관리원 김기호 이사장 등 임직원은 광역 지자체에 유사석유제품을 근절하기 위한 “유사석유대책협의회”를 구성·운영하는 것과 지자체 홈페이지, 시보 및 반상회 등을 통한 유사석유제품 사용상의 폐해사례 대국민 홍보와 고질적인 판매소는 행정대집행을 통한 자진 폐업 유도 등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또한, 주유소협회와는 품질관리 미숙으로 인한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한 석유사업자 자체 품질관리 정착 및 유사석유제품 유통근절을 위한 관리원과 협회간의 Hot Line 구성과 아울러 유사취급 가능업소, 판매동향 등 정보공유 등에 관하여 협의를 했다.

한편, 관리원은 이번 임원진의 방문으로 유관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에 맞는 대책을 수립하여 유사석유제품 근절을 위해 서로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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