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는 전국의 아름다운 공원, 도로, 숲, 마을, 자연경관 등 8개 분야의 우수한 지역자원을 발굴 활용하여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를 전국에 확산시키고자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행정자치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가 주관하는 행사로『제1회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연대회 취지는 미적·예술적 표현보다는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발굴하는 것에 중점』을 두며,『아름답고, 쾌적하고, 특색 있는 도시와 농어촌의 지역자원』을 주제로 8개 분야 26개 항목에 대하여 사진, 동영상, 모형도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응모하면 된다.
응모분야로는 공원, 호수, 해양, 도로, 마을, 건축물, 자연경관, 숲 등 8개 분야 26개 항목과 각 분야별 2점 이내로 사진, 동영상, 모형도(miniature)를 현재의 지역자원을 소재로 응모하면 된다.참가대상 및 접수는 지방자치단체, NGO단체, 학생, 일반국민 등을 대상으로 하고, 서울신문사에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하여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품에 대하여는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전문가를 관계부처에서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자원의 『미관성, 쾌적성, 고품격, 예술성 등』을 기준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말경에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제3회 지역혁신 박람회 때(11. 7∼11. 11)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책자발간 및 전국순회 등을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행정자치부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위한 지역자원 경연대회에 전 국민들이 응모할 수 있도록 각 기관에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기타 우수한 지역자원 발굴과정을 통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지역자원 DB구축으로 중앙·지방간 지역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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