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9.12일부터 4일간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2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다. 선수단 규모는 육상 등 18개 정식종목과 1개 시범종목에 선수 248명, 임원 43명, 보호자 18명으로 총 309명이며, 서울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필승의 결의를 다지기 위한 결단식이 9.11(월) 15:40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결단식은 오영실 EBS 아나운서와 박마루 복지TV 이사의 사회로, 한빛맹아학교 앙상블라스 연주단의 식전행사와 선수단 소개, 단기수여, 시장의 격려사, 선수결의 등의 식순으로 진행이 된다.

선수단은 다음날(12일 08:30) 올림픽공원에서 울산으로 출발을 하게 되며,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개회식(18:30)에 4번째로 입장을 하게 된다. 13일부터 종목별 경기가 울산종합운동장 등 20개 경기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서울시 선수단은 작년 종합우승에 이어 2회연속 종합우승을 바라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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