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이달을 ‘철도교통안전의 달’로 정하고 8일 오전 9~10시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등 전국 4백여 곳의 철도건널목 및 역광장에서 ‘철도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한다.

국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통한 철도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에는 철도공사 임직원을 비롯해 철도공안사무소, 교통안전공단, 경찰청 및 시민봉사단체 등이 참가한다.

한편 이날 철도공사 본사 직원 50여명이 호남선 대전조차장역과 서대전역 사이 대전건널목(대전시 중구 중촌동)에서 출근차량과 통행자를 대상으로 철도교통안전에 대해 홍보활동을 벌이는 등 전국 4천여명의 철도공사 임직원과 관련기관 회원들이 참여, 건널목사고, 전차선 감전사고등 철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캠페인을 펼친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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