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3회 지방자치경영대전 大賞 수상
대전시는 오는 21일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에서 개막되는 ‘제3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및 육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30여년간의 연구개발 성과가 축적된 대덕연구단지를 중심으로 인근 2,130만평을 특구로 지정하고, 세제 및 금융지원, 연구성과의 사업화 촉진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등 IT, BT 등 첨단기술 관련 기업의 유치 및 육성시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여 이번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4일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제3회 지방자치경영대전 박람회에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연구 성과물 시연을 비롯하여 특구의 비전, 혁신시책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자치경영대상 수상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성과 및 의미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특구의 육성이 지역뿐만 아니라 국가경쟁력 제고에 중요한 사업이므로 범국민적인 성원과 관심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한국일보 주최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발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전시회를 열어 각 지역의 특수시책을 소개·홍보하는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과학기술과 민동희 042-600-2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