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19신고 하루평균 950건
신고내용별로 살펴보면 응급환자 이송이 33,266건으로 전체의 14.6%, 화재출동이 5,251건으로 2.3%, 인명구조는 3,036건으로 1.3%, 생활편의안내는 73,314건으로 32.2%, 그 외 재난이 4,046건으로 1.8%를 차지했으며, 장난·허위전화가 1,308건(0.6%), 잘못 걸려온 경우가 36,800건(16.1%), 걸어놓고 응답이 없는 경우가 27,902건(12.2%), 기타 43,098건(18.9%) 등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보면, 4.9%인 11,814건이 감소한 것으로 화재·구조·구급 및 생활편의 안내 등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장난·허위전화 및 잘못 접속 되는 경우 등은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119재난종합상황실에 근무하고 있는 김필수 소방장은 “장난·허위전화나 잘못 걸려온 전화 등이 현저히 감소하고 있는 것은 119 위치정보시스템의 운영과 함께 시민 의식 수준 향상과 언론매체 등의 꾸준한 홍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말하고 “119전화는 위험상황에 처했을 때 긴급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인 만큼 꼭 필요한 상황일 경우 외에는 누르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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