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내년 상반기중 ‘전자정부통합망 정보보호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여 정보보안을 한층 강화한다.

최근 공공기관의 정보통신망에 대한 보안이 이슈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는 총사업비 4.5억원을 투입하여 통합보안관리시스템인 ESM(Enterprise Security Management)과 웹 방화벽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내년 상반기 통합보안관리(ESM) 시스템 도입으로 방화벽, 침입탐지시스템(IDS), 침입방지시스템(IPS), 가상사설망(VPN) 등의 보안 솔루션을 하나로 모아 그 동안 개별적으로 도입해 온 각종 보안 솔루션을 서버단에서 하나의 콘솔로 관리할 수 있게되어 종합적인 모니터링과 성능분석을 통해 정보보호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웹 방화벽 시스템 도입을 통해 내부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물리적으로 분리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정보 보안이 이루어지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현재 이용하는 정보보안시스템이 방어적인 역할만 하는데 반해 새로 도입되는 정보보호 시스템은 방어와 예방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자정부통합망에 대한 신뢰성과 안전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유해트래픽 및 해킹 등을 차단하는 방화벽시스템 설치, 바이러스방역시스템, 유해사이트차단 시스템 등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매월 첫째주 월요일을 PC-Clean의 날로 지정하여 전직원이 보안진단을 실시하는 등의 정보보호시책 추진으로 해킹, 바이러스 감염 제로를 달성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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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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