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꿈·끼·꾀·끈·깡·꼴·꾼 7글자에 담긴 성공법칙을 실은 2030세대를 위한 자기계발서 『감칠(感7)맛 전략』(이동조 지음, 동아일보사)이 출간됐다.

16년 간 대학전문지 기자로 활동하며 2030커리어컨설턴트, 국내 제1호 공모전코칭전문가인 저자는 인생을 설계하거나 프로젝트에 도전할 때 꿈(목표)→끼(재능)→꾀(기획)→끈(인맥,네트워크)→깡(추진력)→꼴(이미지)→꾼(프로페셔널)의 7글자 성공 로드맵 ‘감칠(感7)맛 전략’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흥미로운 한국형 성공키워드를 책 속에 담았다. 저자가 제시한 '감칠맛 전략'의 원리는 다음과 같다.

◇꿈(感1계단) = 비전이자 목표를 의미한다. 자신이 진정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찾아내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를 분명히 정하는 것, 바로 꿈이다. 가장 먼저 스스로에게 물어야할 질문이다.

◇끼(感2계단) = 타고난 능력이 바로 끼다. '재능' 혹은 '주무기' 등 반드시 남과 다른 자신만의 특별한 혹은 차별화 된 끼를 발견해 내야만 한다. 자신의 재능을 파악하라는 것이 두 번째 성공제안이다.

◇꾀(感3계단) = 기획력을 말한다. "무엇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를 구상하여 설계도를 그리는 작업이다. 나만의 끼를 어떤 전략으로 활용할 것인가를 세세하게 그려보는 단계다.

◇끈(感4계단) = '빽'이나 '연줄'이 아니라 '인간관계', '폭넓은 사회성', '네트워크십' 등을 의미한다. 홀로 백조보다 여럿의 까마귀의 시대다. 신 인맥을 뜻하는 '공존지수'를 높여라.

◇깡(感5계단) = 실행력 혹은 추진력이다. 모든 준비가 돼 있어도 엔터키를 누르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구상에만 머물지 않고 배짱과 오기를 바탕으로 몸으로 부딪쳐 실제에 적용시켜보는 단계. 무언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반드시 '액션'이 필요하다.

◇꼴(感6계단) = 마지막엔 늘 이미지 전략이 필요하다. 친밀하고 편안하게 보여지는 얼굴, 개성 있는 특색, 멋지고 세련된 제품의 디자인, 시대의 흐름을 이끄는 감각적인 컨셉, 눈길을 사로잡는 브랜드, 손길이 가는 광고와 홍보방식, 감동을 부르는 서비스 등을 찾아라.

◇꾼(感7계단) = 이 쌍기역 키워드를 자유자재로 활용한다면 당신은 이미 꾼. 바로 전문가 또 프로다. 현재 자리에 안주하지 말라. 꿈꾸고 기획하고 실천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혁신하고 재능을 개발하라.

저자는 책을 통해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나의 꿈 ▷나의 끼 ▷나의 꾀 ▷나의 끈 ▷나의 깡 ▷나의 꼴 ▷나의 꾼을 단계별로 떠올려 보라"며 "7글자의 감(感)이 던지는 흥미로운 메시지가 바로 최고의 성공안내자임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저자: 이동조
쪽 수 : 280쪽
가 격: 10,000원
발행일 2006년 8월 30일
ISBN: 89-7090-475-1 13320
담당: 동아일보사 출판팀 마케팅: 02-361-1031, 103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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