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통령자문정책위원장(송하중) 및 위원 등 12명은 8일 오후 대구대에서 개최하는 “살기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와 지방의 미래” 토론회 참석에 앞서, 이날 오전에 는 대구시를 방문하여 ‘국제환경상’ 수상과 관련된 현장을 견학할 계획이다.

9월 8일 오전 9시 45분에 동대구역에 도착하는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장 일행은 송하중 위원장을 위시하여, 윤후덕 사무처장, 박성권 기획운영국장, 기타 동위원회 연구위원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송하중 위원장 일행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대구시의 ‘국제환경상’ 관련현장인 신천 수변공간과 지산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국제환경상’ 수상과 관련된 현황을 설명 듣고, 하수처리장의 내외부의 친환경적인 시설을 견학할 계획이다.

또 위원장 일행은 개인주택으로는 최초 담장허물기 현장인 삼덕3가 소재 김경민씨 댁과 황금동 개인주택 등 2곳의 담장허물기 현장도 둘러볼 계획이다.

낮 12시에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오찬을 가진 후 오후 1시쯤 토론회 참석을 위해 대구대학교로 출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 7월 호주 애덜레이드에서 UN 아·태경제사회위원회(UN ESCAP) 산하 운영기관인 APFED(아시아·태평양 환경개발 포럼)이 주관한 「국제환경상」 시상식에서 솔로문 군도의 금상에 이어, 호주 애덜레이드市 와 공동으로 은상(Silver Prize)을 받은 바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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