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소방방재청이 민방위대 창설 제31주년 기념으로 실시한「민방위 포스터·수필 공모」에서 지역인인 윤판자(여, 57세, 달서구)씨가 수필부문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일반부와 학생부로 구분 실시한 이번 공모에는 전국적으로 총 3,053점(포스터 2,256점, 수필 797점)이 응모되었으며, 이중 시·도 자체심사를 거친 107점에 대한 외부심사결과, 각 부문별 최우수 1점과 우수 2점씩을 선정하였다.

대구시에서는 수필부문 일반부에서 달서구 윤판자(여, 57세)씨가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앉았고, 수필부문 학생부에는 정준수(17세, 부산)씨가 수상되었다. 포스터부문 일반부 최우수는 김세훈(43세, 경기)씨가, 학생부 최우수는 이예리(여, 18세, 부산)씨가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9월 22일 민방위대창설 제31주년 기념행사시 전수할 예정이며 당선작은 중앙민방위지, 재난관련 신문, 잡지 등에 게재 활용될 예정이다.

소방방재청은 민방위대 창설 제31주년을 기념하여 국민에게 민방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환기시키고 재난대비 조직으로서 민방위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20일까지 「민방위 포스터·수필」을 현상 공모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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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민방위재난관리과 과장 이양호 053-803-3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