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는 어촌관광을 중심으로 새로운 소득원을 개발하기 위하여 아름다운 경관 등 잠재력을 가진 어촌 7개마을이 해양수산부가 지난 2003년에 선정한 아름다운 어촌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지정마을은 포항시의 대보2리·화진1리마을, 영덕군의 창포리·대진1리마을, 울릉군의 태하리·남양리·통구미마을이다.

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 행사는 도시민에게는 어촌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여행의 기쁨을 주고, 어업인들에게는 어업외소득증대 및 지역관광활성화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어촌어항협회와 키즈투어넷 여행사가 주관하는 금번 행사는 1박2일 코스로(9.9~10) 영덕군 영해면 대진1리 마을을 중심으로 영덕군 일대에서 주말여행으로 꾸며진다.

주요 관광 일정으로는 어촌민속전시관 관람, 해맞이공원 산책, 달맞이 산행, 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연구소 견학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신청은 한국어촌어항협회 홈페이지(www.fipa.or.kr)나 전화 02-3673-2854로 신청가능하며, 참가비는 만7세이상은 40,000원, 만7세미만은 35,000원이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어촌지역의 체험관광시설 도입과 체계적인 개발로 도시와 어촌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어업인의 어업외 소득증대를 위하여 어촌관광활성화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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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해양수산과 담당 하성찬 053-950-2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