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인생에 정년은 없다′ 「2006.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나에게 맞는 일자리, 우리 회사에 필요한 숨은 일꾼을 찾자..

부산시는 고령자들의 사회적 경륜을 소중한 국가적 자원으로 활용하고, 연령에 적합한 직종개발 및 일자리 제공으로 보람된 노후생활을 부여하기 위한 '2006.노인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2006.노인일자리 박람회'는 부산시와 부산지방노동청, 부·울중소기업청·부산상공회의소 등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시니어클럽 연합회에서 주관하며,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BEXCO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부산시내 거주 만 5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및 기업체의 노인 일자리 창출과 인력채용을 유도하는 채용박람회다.

이번 행사장에는 부스 70개(구·군 16, 업체 등 54)를 설치하여
△공공부문 채용관
△일반채용관(10인이상 채용업체)
△노인취업훈련관(간병, 산모도우미, 베이비시터, 공인중개사 등 일정교육의 이수나 자격증 취득후 취업이 가능한 업종 및 훈련기관 소개)
△취업게시판
△실버쉼터 등으로 구성되어, 노령층에게 적합한 직종개발을 위한 틈새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박람회 참가직종은 사무직·노무직·생산직·제조업 관련직·서비스직·파트타임 등 55세이상 장·노년층이 할 수 있는 모든 직종이 가능하다.(단, 다단계 및 영업판매 등 노인부적합 직종은 참여배제)

참가를 원하는 구인업체는 사업자 등록증 및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노인일자리박람회 사무국'에 우편·전화·팩스 등의 방법으로 접수하면 된다.

구직을 원하는 어르신들은 9월 29일(금)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구·군 및 읍·면·동사무소, 노인일자리박람회 사무국에 신청하고 행사당일 주민등록증만 지참하여 행사장에 참석하면 된다. 단, 사전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주민등록증, 이력서(사진부착)를 작성 지참하여야 한다.

한편, '2006. 노인일자리 박람회'의 개막식은 오는 10월 12일(목) 오전 10시 BEXCO(3-A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또한 '2006 건강·음식박람회'(10.12∼10.15)가 열려 ‘노인성질환 건강체크 및 상담’, ‘건강기구 전시’ 등 행사 참가자 및 일반시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정보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노인일자리 박람회 사무국 : ☏888-2871, FAX 516-3065
(부산광역시 연제구 '부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내)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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