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은 짜릿짜릿, 응원은 화끈하게 ‘씰 온라인 토너먼트’
그리곤 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의 ‘씰 온라인’(www.sealonline.co.kr)에서는 지난 24일 제1회 모험단 토너먼트 예선에 관람객이 대거 참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29일 밝혔다.
1서버부터 치러진 토너먼트 예선에는 참가 모험단 외에도 800여명의 관람 유저가 몰려 힘찬 함성을 보내는 등 진풍경을 연출했다. 특히, 씰 온라인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대전 이벤트를 관람하기 위해 타서버 유저들도 1레벨의 백수 캐릭터로 접속하여 눈길을 끌었다.
모험단들은 직업 구성과 전술이 모두 달라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으며 그 중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전략을 실행에 옮긴 팀들이 경기에서 승리했다. 주말까지 50레벨부터 100레벨로 구성된 모험단 A팀의 예선이 펼쳐졌으며 ‘베스트프랜넘버투’를 비롯한 20개 모험단이 준결승에 올랐다.
진행을 담당한 GM 리이아스는 “처음 개최된 이벤트라 미흡한 점이 많지만 많은 유저들과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어 보람 있다”며 “대회 끝까지 유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준결승은 오는 12월 4일, 대망의 결승전은 12월 5일 각각 3판 2선승제로 치러질 예정이다.
그리곤 엔터테인먼트 김동준 이사는 “이번 토너먼트를 통해 씰 온라인이 갖고 있는 액션성이 유저 여러분께 부각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씰 온라인’에서는 예선전 플레이 동영상을 마련하여 금주 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rigon.co.kr
연락처
마케팅/홍보담당 이진아 563-4066
-
2008년 1월 11일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