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8일 아산시 온천동 소재 근로자복지관에서 道 및 시·군 지적업무 담당 실·과장, 담당자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지적업무의 개선·발전방향 제시와 새로운 시책 발굴을 위한 2007년도「지적업무 시책구상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편익을 증진하고 친절봉사의 지적행정을 펼치기 위해 道에서 제출한 ▲지적삼각점 정비 및 안내표지판 설치사업 ▲ 지리정보시스템(GIS) 구축으로 U-충남 실현, 천안시의 ▲ 지적·토지 관련 민원예약 현장방문 상담제 실시, 금산군의 ▲ 새주소 자료를 활용한 영상정보 인터넷서비스 제공사업 등 총 18건의 새로운 시책이 발표되었으며, 당면 현안사항과 지적업무 발전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으로 민선4기 지적업무 추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충청남도 관계자는 “이날” 새롭게 제시된 시책들에 대한 검토와 검증을 마친 후, 실효성 있는 사업은 2007년 충청남도 자체 특수시책으로 채택하여 지적행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등 高품질 지적행정 서비스구현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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