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눈물+감동=행복” 관객들 이구동성
머리가 띵하도록 울었어요. 그런데 너무 행복해요!
시사회가 끝난 순간의 풍경은 말 그대로 ‘눈물바다’. 관객들은 바로 일어서지 못한 채 눈물을 닦고 진정하느라 애쓰는 모습들이었다. 그런데,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극장문을 나설 때의 표정들은 무척 밝고 행복해보였다는 것.
그런 이유는 직후 각 사이트에 올라온 관람평들에서 파악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수건을 안 가져가서 후회”, “울다가 기절할뻔 했어요”, “머리가 띵하도록 울었어요”라는 눈물의 소감을 언급하면서 ‘감동과 행복감’ 또한 동시에 표현하고 있는 것.
“가슴을 울려준 영화였습니다. 이렇게 좋은 영화를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DOLBY)”, “슬프지만 감동입니다.(zzdvcx74)", “눈물을 많이 흘렸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prettyhb0227)", ”오랫만에 흐느끼며 본 영화 완전 감동입니다.(emfxhri)”, "슬픔을 느끼고 싶다면 보라! 기쁨을 느끼고 싶다면 보라!(문성수)“, "영화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서윤지)“ 등등.
기대 그 이상, 강동원 이나영! 담백한 감동의 연출, 송해성!
더불어 강동원, 이나영의 연기에 대한 찬사, 그리고 감독에 대한 감사도 쏟아지고 있다. “오랜만에 가슴 적시는 영화~ 두 배우의 연기가 감동입니다.(greenbyme)”, “두 배우의 꽉 찬 연기에 두 시간이 행복했습니다.(이율배반)”, “강동원님과 이나영님, 윤수 유정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뜨거운 진심으로 더 많이 울었습니다.(달빛)” 등등 많은 네티즌들이 두 배우의 놀랄 만한 성장과 열연에 뜨겁게 반응했다.
송해성 감독에 대해서도 찬사가 가득했다. ”정말 멋진 영화(서윤지)“, “최고의 작품!(3987)”, “감동이란 이런 것이다!(주영지)”, 이렇게 잘 만들어진 영화를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조선희)“, ”특별하고 감동적인 영화(김성미)“,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와 멋진 연출력(홍정)“ 등등. 특별히 ‘억지로 쥐어짜지 않는 담백한 연출’이어서 더 좋았다고 덧붙이는 이들이 많은 것도 눈길을 끈다. 그 덕분에 영화의 감동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다는 것.
재관람 의사+강추! 가족과 함께 다시 보겠다는 글도 눈길...
이외에도 흥미로운 반응들이 많았다. 그중 첫 번째는 재관람 의사를 밝히는 글들. “다시 보고 싶어요. 개봉까지 아직 열흘이나 남았는데 어떻게 기다리죠?”, “한번뿐 아니라 열 번 이상 볼 것”이라며 우행폐인 예감을 밝히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오늘은 혼자 봤는데, 아이들과 아내와 함께 개봉날 다시 보겠다”, "온 가족들이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이들이 다수였다.
주변인들에게 추천하겠다는 이들도 많았다.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가 봤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네요”라며 원대한(?) 추천의사나 “벌써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이 영화를 안본다는 건 죄악입니다!!”라는 협박형 추천의사도 있어 이 영화에 대한 열렬한 애정을 확인시켰다.
눈물, 감동, 행복의 입소문 점화!
강동원 이나영의 열연과 변신에 대한 기대 이상의 만족감, 언론과 관객의 이구동성 호평, 여기에 눈물의 감동까지 더해져 뜨겁게 호응 받고 있는 <우행시>. 이제 막 점화된 입소문의 불길이 얼마나 크고 거세게 타오를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영화 <우행시>는 9월 14일에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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