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이사 권오남)의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애니메이션 전용관인 서울애니시네마는 슈퍼히트작 단행본 <케로로 중사>를 원작으로 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개구리 중사 케로로>(감독 곤도 노부히로 외 2명)를 9월 24일까지 상영한다.

1999년부터 일본의 「월간 소년 에이스」에 연재된 <케로로 중사>는 단행본의 판매량으로만 700만부(1~11권)를 돌파했다고 알려진 슈퍼히트작이다. 이미 일본에서는 2004년 4월부터 TV도쿄에서 방영하여 TV시리즈로도 대인기를 얻었으며, 2005년 일본 내에서 커다란 사회적 이슈가 될 정도로 높은 시청률을 구가했던 TV드라마「전차남」에서는 주인공이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팬이라는 설정으로 나와 더욱 그 인기가 상승했었다.

국내에서는 2005년부터 케이블채널인 투니버스에서 TV시리즈로 방영해 왔으며, 유치원생, 초등학생들부터 성인, 남녀노소를 불문한 폭넓은 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개구리 중사 케로로>는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전국민적 아이돌 스타의 길을 걷는 중이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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