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방본부, 추석 연휴 “Safe Daejeon”
이번 점검은 시장, 백화점, 대규모 점포 등 판매시설 55개소와 극장, 복합영상관 등 관람시설 12개소, 터미널, 철도역사, 지하철역사 등 교통관련시설 23개소 등 90개소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 소방본부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비상구 폐쇄, 복도·계단 물건 적치, 장애물 설치 등을 현지실사하고 소방시설 유지관리상태, 전기·유류·가스 등의 안전관리상태, 영업주·종사자 등의 안전수칙 준수여부, 자체 방화안전관리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시는 이번 점검결과 비상구 폐쇄, 복도·계단 등 물건적치행위는 법에 따라 강력조치하고, 불량 소방시설은 신속히 시정조치토록 하며, 건축·전기·가스 등 지적사항은 관련기관에 통보하여 추석연휴 시작전인 10월 3일까지 시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전점검과 별개로 향후에도 주요취약시설에 대한 비상구 등 불시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출입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업소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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