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차 재래시장 상품권 발행
대전시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 상인연합회 및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함께 5,000원권 4만장, 1만원권 5만5천장, 5만원권 5천장 등 3종류 10억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권은 중앙시장 등 시내 26개 재래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유효기간은 3년이며, 재래시장 주변 19개 새마을금고에서 판매한다.
시는 지난해 1월 광역시 가운데 처음으로 2종, 10만매, 6억원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발행하여 지난 달까지 97.4%인 584,250천원의 상품권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재래시장 상품권 발행사업이 재래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히고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공공기관, 기업체, 각급 사회·직능단체,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이용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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