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재밌어도 되는겨? ‘잘 살아보세’ 본예고편 인기

서울--(뉴스와이어)--화제만발 시선집중! 우리는 그저 웃긴 죄 밖에 없습니다!

주민들의 밤일을 암시하는 자연스러운 성(?)생활 연기를 잘~선보인 <잘 살아보세> 예고편이 지난 주 공개된 후 가히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뜨거운 화제를 몰고 있다.

대낮의 평범한 생활 속, 아무리 아닌척해도 다 눈에 띄는 밤일동작들로 이 마을 후끈하다. “그 손 참 자유분방하시네요” 라는 당당한 멘트와 함께 아줌마 엉덩이 뒤로 손이 가는 아저씨, “바지, 뜷어지겠다~” 는 야시꾸리한 대사는 아가씨의 바지 앞부분을 향한 시선에서 멈추고, “두 분 호흡 제법인걸요?” 등 벌건 대낮에의 밤일 추임새가 돋보이는 대사 등, 톡톡 튀는 성(?)스러운 대사들이 <잘 살아보세> 예고편의 인기돌풍에 톡톡히 한몫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밤낮없이 밤일에만 바쁜 통제불능 순풍마을 용두리에 때아닌 먹구름을 몰고 온 두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이범수, 김정은 요원의 등장이 그것! 누렁이도 긴장하고 동네 애들은 기가 막히는데! 호스에서 세차게 나오던 물도 졸졸 흐르면서, 그야말로 밤일(!)막아 잘 살아보자는 영화의 키메시지를 그 어느 것보다 기발한 발상으로 응축해 놓은 초특급 코믹 예고편이다.

아이디 love9102는 “예고편이지만, 왠지 기대되는 영화인걸료?” mirr48은 “기발한 설정에 10점 만점!” sabrina1118은 “고추가 파르르 떨고, 누렁이도 울고 갈 최고의 예고편” 등 예고편만 보고 개봉 전부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한 네티즌의 반응에 힘입어 극장에서도 예고편 주문이 쇄도해 미리부터 영화에 대한 흥행조짐이 예상된다.

블록버스터급 예고편은 맛보기일 뿐!

실생활 속의 밤일동작을 천연덕스럽게 보여준 <잘 살아보세> 예고편은 실로 엄청난 물량 투입으로 만들어진 블록버스터급 예고편이다. 강화도 세트장에서 이틀간 진행된 촬영은 제작비 1억 원, 투입된 엑스트라 인원만 70여명, 5톤 트럭 두 대 분의 소품 동원이라는 경악할만한 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범수는 예고편 속 밤일을 상징하게 만드는 동작을 직접 제안하며, 코믹완성도에 일조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미 인기 예고편 소문을 들은 극장가에서의 주문 쇄도도 뜨겁다는 관계자의 전언.

언론시사 후, 추석용 국민코미디임을 확실히 못박았다는 평을 받으며 연휴 극장가에서 화제를 뿌리고 있는 이범수, 김정은 주연의 <잘 살아보세>는 온라인에 이어 올 추석 극장가도 후끈 달아오르게 할 예정. <잘 살아보세>는 1970년대 초, 국가사업인 가족계획을 위해 용두리에 파견된 가족계획요원이 마을이장 요원과 '출산율 0% 달성!'을 위해 부부 잠자리를 관리하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 너도나도 낳고 보자~라는 용두리 마을 주민들의 성(?)스러운 집념이 그대로 녹아있는 이번 예고편은 빙산의 일각일 뿐! 9월 28일, 올 추석, 그 웃음과 감동의 실체를 직접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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