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화끈하게 웃다가 솔직함에 눈물나는 독특한 연애담 <연애참>이 첫 날 서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9월 7일 개봉한 <연애참>은 <뚝방전설>을 비롯 <센티넬><호텔르완다><플라이트93>등의 개봉작들의 치열한 경쟁속에서, <괴물>과 <일본침몰>등 흥행 성공작들의 꾸준한 선전에도 불구하고 서울누계 15,123명의 관객을 불러들여 서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9월 8일 오전 10시 현재 <괴물>, <뚝방전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제치고 네이버 영화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관객들의 입소문타고 주말 예매율에 이어 서울 박스오피스 1위 기록!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극장가의 멜로 바람의 시작으로 <연애참>이 개봉 첫 날 서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는 예매가 시작된 이번 주 초부터 각 인터넷 예매사이트에서 주말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보여졌던 <연애참>에 대한 관객 관심을 생각한다면 예상 가능했던 일이다. 여성예매율이 70%이상을 차지하고, 20대뿐 아니라 30대 여성에게도 폭 넓은 관심을 보였던 <연애참>은 개봉 전부터 장진영의 화끈한 연기변신과 김승우의 뻔뻔한 변신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시사회 이후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와 홈페이지에 영화에 대한 좋은 평가들이 쏟아져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높여왔다. 개봉일 극장을 찾아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서둘러 조조를 봤습니다. 연애에 대해서 남녀의 생각을 그렇게 솔직하게 그려 낼 수 있다는 점 너무 멋졌고, 정말 감동해서 눈물 흘렸답니다.’ (홈페이지, ID:사라별), ‘영화가 끝나고도 한동안 자리를 뜰 수가 없었어요. 오랜만에 마음을 울려준 영화였습니다.’(홈페이지, ID:워니), ‘연아의 슬픔이 영화에 짙게 배여 안타까움과 사랑의 본질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다.’(네이버, ID: dob1024) 등 시사 전에 가졌던 기대를 충족시켜준 영화에 만족을 표시하는 관객들이 많았다.

<연애참>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흥행 돌풍은 온라인 영화 예매 사이트들의 주말 예매율 1위에 힘입어 이번 주말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장진영과 김승우 주연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은 장난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 두 남녀의 ‘대책 없이 빠져드는 독특한 연애담’ 9월 7일 개봉 첫 날 서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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