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자격은 전국 고등학생 및 일반인(대학생포함)이며, 공모주제는 필수 지정주제(새만금·판소리·서예·한지·전통공예·음식·게임·영상·남원허브엑스포)와 선택인 자유주제로 한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호원대학교가 주관하는 캐릭터 공모전은 우리 고장의 전통문화 및 공예품인 “판소리·서예·한지·전통공예·음식·게임(영상)” 등에 대한 브랜드화를 통해 경제적 부가를 창출하고 지식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전라북도를 문화산업의 메카로 육성시킨다는 것에 큰 의의를 가진다.
또한 공모전의 소재가 전라북도의 전통문화와 정체성이라는 특성으로 인하여 타지역의 학생 및 디자이너가 전라북도를 알기 위하여 직접 또는 전락북도 홈페이지 등 정보매체를 방문함에 따라 전라북도의 전통문화와 지역 홍보에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첫 대회 때부터 300점 이상의 많은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특히 서울, 부산, 경기 등 전국에서 공모작품의 관반수가 넘게 접수되어 명실상부한 전국적인 공모전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많은 작품이 접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접수된 작품은 전국 캐릭터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에서 목적부합성, 창의성, 독창성, 작품성, 활용도 등을 고려해,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 22일 오후 3시 시상식을 갖고,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5일간 전시하게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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