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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애니메이션의 디지털 합성 아티스트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새롭게 기획된 ‘디지털 합성 실무교육’ 과정은, 국내 유명 프로젝트 (‘귀신이 산다’, ‘마파도’, ‘썸’, ‘천년여우 여우비’ 등) 에서 합성 담당자로 있었던 전문가인 김영준 씨를 강사로 초빙, 1대 1 컴퓨터를 활용하여 ‘Shake’라는 컴퓨터 프로그램 합성 툴로 실제 영화와 애니메이션에 쓰인 실무 예제 위주의 응용학습을 진행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산업인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디지털 합성 아티스트를 꿈꾸는 초보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또한 관련 업계 종사자에게는 디지털 합성의 워크 플로우(work flow) 전반을 심도 있게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또한 포스트 업체를 방문하는 시간을 가져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포스트 업계 진출에 대한 동기유발의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교육 참여 신청은 신청서와 자기소개서를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수강생으로 선발된 후 수강료를 입금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노동부의 고용보험환급프로그램으로 추진하여 현재 고용보험해당자에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SBA 관계자는 현재 실무에 종사하는 시민이나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이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쉽게 다가가기 어렵던 ‘포스트 프로덕션’ 과정 중 합성을 마스터 할 수 있는 학습기회를 얻게 될 것이며, 실무에 종사하고 있는 영상관련 업계 종사자 뿐 만 아니라 관련학과 대학생 및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디지털 합성교육의 올바른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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