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9.11테러 美정부 묵인하에 발생, 40%”
특히 남성들은 알고도 묵인했거나 미국이 배후일것이라는 의견이 63.7%로 나타나, 여성들(53.7%)에 비해 음모론을 더 많이 믿는 편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의 79.6%가 미국이 배후이거나 알고도 묵인했을 것으로 응답해 가장 음모론을 많이 믿는 것으로 나타났고, 연령이 높을수록 음모론을 덜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원인은 최근 인터넷을 통해서 급속도로 퍼진 "루스 체인지(Loose Change)"라는 다큐멘터리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나타난 결과로 보이는데, 최근 미국 내 한 여론조사에서도 미국인 42%가 ''미국 정부가 9.11 테러를 은폐했다''고 믿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이번조사는 조사는 9월 6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447명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로 조사했고,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4.6%이다.
웹사이트: http://www.realmeter.net
연락처
리얼미터 02-512-9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