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OTRA(www.kotra.or.kr, 사장 : 오영교)는 기존의 공사 CI가 창립 초기에 개발되어 디지털시대의 KOTRA를 상징하기에는 미흡함이 있다고 판단, Digital, Smart, Network 등 KOTRA의 핵심 이미지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CI를 신규 제정.도입하고 오는 12월 1일(수) 공식 선포식을 개최한다.

KOTRA는 금번 신규 CI의 도입으로 외형 변화를 추구하는 것에 맞추어 '제 2기 경영혁신'의 실천을 위한 New Vision("고객중심의 가치혁신을 실천하는 초일류 무역투자 전문기업")을 설정, 내적 혁신에도 박차를 가하여 세계 속의 초일류 무역투자진흥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비전은 WTO/ITC의 "세계 최우수 무역투자진흥기관상" 수상을 계기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성장 모멘텀을 창출하기 위하여 수립된 것으로 공급자 중심의 사고방식을 고객중심으로 완전히 탈바꿈시키고, 그동안 수행해 온 가치창출 활동들을 보다 심도있게 새로운 가치로 창출하는 데 있어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KOTRA는 밝혔다.

KOTRA는 새로운 CI 도입에 따라 오는 12월 1일 염곡동 본사에서 산업자원부장관, 역대 사장, 고객,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 CI 선포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비전인 "고객중심의 가치혁신을 실천하는 초일류 무역투자 전문기업"으로의 재도약을 결의할 예정이다.

"신 CI 선포식"에서 오영교 KOTRA 사장은 "국내 공기업 경영평가 1위", "세계 최우수 무역투자진흥기관상" 수상 등 최근의 좋은 성과는 재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에 불과하다"고 강조하면서 "「혁신을 선도하는 KOTRA」,「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KOTRA」,「투명경영을 실천하는 KOTRA」구현을 통하여 KOTRA 고객은 물론 일반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KOTRA가 될 것"임을 밝힐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오 영교 사장은 "달리는 자전거가 넘어지지 않으려면 페달을 계속 밟아야 하듯이 조직 또한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면 끊임없는 혁신이 수반되어야 하는데 혁신을 멈추는 순간 그 조직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는데 앞으로 KOTRA 르네상스의 구현을 위하여 변화의 흐름에 소극적으로 따라가기 보다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KOTRA의 現 위상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만큼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KOTRA를 구현해 나가는 조직으로 거듭날 예정인데 이를 위해 고객관리 전담인력 및 기능을 대폭 보강하고 고객의 요망사항을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고객관리 전담부서 내에 KOTRA 서비스센터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1962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 시작연도에 설립되어 우리나라 경제성장 과정과 궤적을 함께 하여 온 KOTRA는 수출과 투자유치라는 두개의 수레바퀴를 굴리면서 투자유치 1천억 불(누계기준) 돌파 및 수출 2천억 불 시대를 여는 데 적지 않은 기여를 한 바 있는데 KOTRA 관계자는 "금번 신 CI와 뉴 비전 도입을 향후 국민소득 2만 불, 수출 4천억 불 시대를 여는 데 KOTRA가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KOTRA 개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무역 진흥과 국내외 기업 간 투자 및 산업·기술 협력 지원을 통해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 투자 기관이다. 대한무역진흥공사법에 따라 정부가 전액 출자한 비영리 무역진흥기관으로, 1962년 6월 대한무역진흥공사로 출범했다. 2001년 10월 1일 현재 명칭인 KOTRA로 변경됐다.

웹사이트: http://www.kot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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