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국내 최초 이통 3사와 연계한 기업형 MMS 개시

서울--(뉴스와이어)--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으로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정보통신서비스 기업 삼성네트웍스(사장 박양규,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초로 이동통신 3사와 연계한 기업형 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 (MMS; Multi Media Messaging Service)를 실시간 제공한다.

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 (MMS)란 음성망 대신 데이터망을 이용하여 휴대폰 등 이동통신 기기로 문자뿐만 아니라 이미지, 음악, 사진, 동영상 등 복합화된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현재의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단문 전송 서비스(SMS)에서 한 단계 발전한 서비스이다.

삼성네트웍스 MMS의 가장 큰 특징은 자체 MMS 전송센터를 구축하고, 국내최초로 이동통신 3사와 연동테스트를 완료하여, 기업대상의 실시간 대용량 메세지 전송 서비스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일부 시행되었던 MMS 서비스는 광고, 이메일 등 특정 목적과 관련해 한정된 조건하에 서비스가 가능했던 데다, 이통 3사와의 연동이 되지 않고 있던 것에 비해 금번 삼성네트웍스의 MMS서비스는 기업의 마케팅 목적에 따라 실시간으로 다양한 내용의 대용량 메시지 전송이 가능해졌다는데 의의가 있다.

전송 용량의 경우 기존 단문전송 서비스 (SMS)는 텍스트 데이터 80바이트까지만(한글 기준 40자) 전달 가능했었으나, 삼성네트웍스의 MMS는 이통사에 따라 한글 기준 1,000자에서 최대 25,000자까지 (영문은 2,000자~ 50,000자) 전송 가능하며, 이미지의 경우 1회 300KB ~ 1MB 용량까지 서비스가 가능하다.

삼성네트웍스의 MMS를 이용하면 ▲ 감사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모바일 카드 ▲ 쇼핑몰이나 프랜차이즈 업체를 위한 제휴/가맹점 모바일 쿠폰 ▲ 카드사, 홈쇼핑 대상 상품/요금 안내하는 모바일 고지서 ▲ 방문자 신분확인, 명함을 필요로 하는 A/S센터나 택배/대리운전 업체들을 위한 모바일 BizCard 등의 다양한 응용 마케팅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삼성네트웍스의 솔루션사업부장 박중현 상무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일대일 타깃 마케팅이 늘어나면서 메시징 시장이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면서 "삼성네트웍스는 기업형 SMS 시장을 이끌어 온 저력을 바탕으로 MMS 시장에서도 국내 최초 사업자 이자 일등 업체로 자리잡을 것" 이라고 밝혔다.

삼성네트웍스의 MMS 이용요금은 텍스트의 경우 건당 50원, 이미지를 함께 보낼 경우는 250원이다.

서비스 가입/문의는 고객센터 1577-0300 또는 삼성네트웍스 메시지서비스 홈페이지 www.messageplus.co.kr로 하면 된다.

한편, MMS시장 규모는 올해 90 억원을 시작으로, 오는 2010년에는 1,61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조사기관인 한국IDC가 밝힌 바 있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연락처

삼성네트웍스 정혜림 차장 070-7015-6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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