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금융그룹(회장 黃永基, www.woorifg.com)은 11일부터 우리은행과 우리투자증권을 함께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통합 계좌관리와 상품정보 제공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통합계좌관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합 계좌관리’는 고객이 우리은행 또는 우리투자증권 각각의 홈페이지를 통해 은행과 증권의 금융자산을 동시에 조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이 지정한 은행계좌와 증권계좌에 대하여 은행과 증권 어디에서든 입출금 및 이체가 가능한 서비스로, 고객이 자산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 상품정보 제공'은 양 사 홈페이지에 상품정보를 상호 제공하는 것으로, 고객이 하나의 싸이트에서 은행상품과 증권의 투자상품을 비교/분석할 수 있고, 신상품/추천상품 등 관련 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고객의 효과적인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그룹 계열사 복수거래 고객에 대한 거래편의 제공, 다양한 투자 니즈를 충족 등을 위해 동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주회사시스템의 장점을 활용하여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개요
우리금융그룹은 세계 금융산업 변화추세에 부응하고 국제금융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금융회사로 거듭나기 위하여 2001년 4월 우리나라 최초의 금융지주회사로 출범하였습니다. 출범 이후 우리금융그룹은 은행부문의 비약적인 성장과 M&A, 합작투자 등을 통한 지속적인 비은행부문 사업확충으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금융그룹으로 성장하였습니다. 2011년 3월 현재 우리금융그룹은 우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우리투자증권, 우리아비바생명, 우리자산운용, 우리파이낸셜, 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금융정보시스템, 우리에프앤아이, 우리프라이빗에퀴티 등 뛰어난 영업력과 성장기반을 갖춘 11개의 자회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woorif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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