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경영자 포럼 2006’은 업계 중역들과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간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최신 BI 시장 동향 및 BI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이 자리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기업의 BI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적 지식과 실제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기 위하여 성공적으로 BI를 운영하고 있는 삼성전자 및 삼성생명의 사례와 함께 기업의 BI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제적인 아이디어 등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아태지역 총괄 사장인 테렌스 첸(Terence Chan)이 참석하여 자사 솔루션에 대한 고객들의 실제적인 요구사항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향후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국내 고객의 요구를 수용하여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들을 통해 실제로 기업의 현업 부서에서 BI 솔루션을 도입하여 비즈니스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용 전략을 제시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의 나종민 지사장은 “나날이 복잡해지는 비즈니스 환경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기업들은 BI 활용도를 높임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경영상의 위험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중요성이 크게 강조되고 있는 BI 솔루션들에 대한 활용사례와 문제점, 개선사항들에 대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토론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라고 의의를 밝혔다.
또한 “향후에도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고객과의 자유로운 대화 창구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하여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며, 기업의 다양한 요구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트래티지 코리아 개요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이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 자산으로 채택한 상장 기업으로, 주식 및 채권 발행, 비즈니스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디지털 자본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Intelligence Everywhere’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데이터 분석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과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혁신을 탐색하며, 디지털 자산 성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뛰어난 운영 전략,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 그리고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및 엔터프라이즈 분석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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