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사모」(전주대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백현규/전주시의회 의원)는 9월 8일 오후 7시 관광호텔 풍남홀에서 100여명이 모인가운데 2006년도 정기 총회를 열고 제2대 회장에 백현규 시의원을 추대하였다.

이충규 수석부회장은 경과보고에서 “2004년 5월 24일 중국 소주대학 세미나에 참석한 전주대생이 중심이 되어 이 모임을 결성키로 한바, 그동안 김정권 직전 회장이 튼실한 기틀을 마련하였다.”고 말한 뒤, “초심으로 돌아가 전주대의 발전에 모두 동참하자.”고 말했다.

백현규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주대 학생들을 만나 얘기를 나누면 그들의 가슴에 큰 비전이 있어 최근 전주대를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고 전제. “대학이 발전해야 대학과 인연이 있는 분들이 모두 업그레이드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 대학발전에 동참하여 대학과 함께 발전해 나가자.”고 하였다,

양희산 학장(경상대)은 “21세기 New Trend 경영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하였으며, 특히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변화의 트랜드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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