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9월12일부터 20일까지 5일 동안 이용섭 행정자치부장관, 정세균 산업자원부장관,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 이치범 환경부장관, 김병섭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장을 차례로 초청해 「경기도 공직자 혁신교육」을 실시한다.
경기도 공직자 2,500명을 대상으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교육에서 김문수지사는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엽니다“ 라는 주제로, 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대한민국 희망에너지 혁신“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경기도는 민선4기 도정혁신 방향을 전 직원이 공유하고 정부정책의 이해와 협력이 강화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는 수도권 규제 등 주요 도정혁신과제 추진상의 문제점 및 중앙부처 협조 필요사항을 관계 장관에게 설명·건의하고, 공직자들의 아이디어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김문수 지사는 지난 7월부터 매월 1회 전 직원에게 지사명의의 혁신메일을 발송하고 있기도 하다. 지금까지 발송된 혁신메일은 “김문수의 세 가지 약속”과 “김문수의 두 가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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