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지방분권,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4부로 진행되며, 전국의 지방분권과 지역발전 문제관련 전문가들이 발제와 집단적인 토의를 통해 심도있게 재검토해 보고, 학술적·실천적 공론 의 장을 갖는다.
제1부는 강원정치학회 홍민식회장의 사회로 진행하며, 「한국과 일본 의 지방 분권 개혁」이라는 주제에 대한 발제는 먼저,청와대 혁신· 분권기획실 육동한 실장이「지방분권 국정제의 추진현황과 평가」 라는 제목으로 하며, 이어서 동의대 김순은 교수가 「일본의 분권 개혁: 추진경과와 평가 및 시사점」을 설명한다.
제2부는 강원행정학회 엄운섭회장이 진행하며,「참여정부와 분권 개혁」이라는 주제에 대한 발제는 먼저, 카톨릭대 채원호 교수가 「참여정부의 특별지방행정기관 개혁:실태와 과제」라는 제목으로 설명하며, 이어서 경기대 이재은교수가「참여정부의 재정분권개혁: 추진실태와 활로의 모색」에 대한 견해를 발표한다.
오전에 이어 오후에는 제3부로서 강원발전연구원 염돈민부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주제는 오늘의 제목인「지방분권운동과 지역발전」이다. 먼저,「자립적 지방화: 정치사회적 조건과 지역 혁신」이라는 제목으로 강원대 김원동교수가 발제를 하며, 이어서 지방분권국민운동 조진형 상임의장이「지방분권운동의 추진경과와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제4부에서는 종합토론과 선언문 채택하는 순서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섹션 사회는 본 심포지옴 준비위원장인 진장철 강원도립대학 장이 진행하며, 지정토론자로서 양구군의회 김경미의장외 4명이 패널로 참석하고, 이어서 관심을 갖고 참여하신 객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 및 토론의 순서를 마련하며, 특히, 마지막순서로 공동주최측, 발제·토론자들이 다함께 지방분권 운동 의지를 결의하는 선언문을 채택·발표할 계획이다.
공동주최측에서는 민선4기가 출범했지만 분권화와 지방자치가 여전히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번에 개최되는「분권개혁과 지역발전포럼」이지방분권운동에 대한 전도민적 의지를 결집하고 객관적인 인식의 지평을 확대하는 동시에 구체적인 실천 대안들을 돌출해내는 계기로 승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혁신분권과 혁신분권담당 033-249-3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