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서울 강동구·송파구 소비자 대표 및 부녀회장 등 40명을 대상으로 12일부터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완도 등 도내 일원에서 농수특산물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부터 4일간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농협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리는 ‘한가위 녹색의 땅 전남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행사를 앞두고 행사장 인근 소비자 대표를 초청해 이뤄지고 있다.
이들 소비자 대표 및 부녀회장들은 도내 친환경농산물 생산현장 및 가공업체를 방문, 수확체험과 함께 현장구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주요 방문지는 완도군 친환경농산물 및 가공식품 생산현장과 영암군 친환경배연구사업단 및 무화과 수확현장, 해남군 화산농협 RPC(나랑누드 땅끝햇살) 등이다.
도는 이번 행사개최를 통해 한가위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판촉 및 행사 홍보 도우미로 활용하는 한편 전남 농수특산물에 대한 평생고객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 참가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청 농산물유통과 061-286-6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