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대상은 2005년 9월 1일부터 2006년 8월 31일 기간에 국내에서 발행된 초판도서이며, 신청분야는 총류, 철학, 종교, 사회과학, 순수과학, 기술과학, 예술, 언어, 문학, 역사 등 10개 분야이다. 그러나 학습참고서, 교과서, 정기간행물, 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된 도서, 기타 국가기관 등에서 이미 선정된 도서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접수는 2006년 9월 11일부터 9월 29일까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받으며, 신청서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www.kpec.or.kr), 출판유통진흥원(www.booktrade.or.kr)에 접속·입력 후 출력하여 신청도서 2부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선정은 각 분야별 학계 및 단체의 전문가로 구성될 총 50여명의 심사위원회에서 4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되며, 선정결과는 2006년 10월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도서는 ‘2006 문화관광부 교양도서’임을 표시할 수 있으며, 문화관광부는 일정량을 구입하여 전국 공공도서관, 해외문화원 및 교도소, 병영도서관, 청소년 쉼터 등 문화 소외계층 등에 보급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는 앞으로도 지식 정보사회의 핵심 기반산업으로 출판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채산성이 약한 우수 학술출판분야에 대한 집중 지원과 국민 독서문화 향상 및 다양한 양서출판 진작으로 문화 소외계층에 대한 독서 접근권 확대를 위하여 우수도서 선정·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관광부 출판산업팀 하재열 02-3704-9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