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열풍, 이제는 해외부동산으로
한국인이 생각하는 재테크 수단은 누가 뭐래도 부동산이다. 내 집 마련이 인생 최대의 목표가 되었던 시대를 지나 이제 부동산은 투자의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정부의 잇단 해외투자 규제완화에다 원화 상승까지 겹치면서 해외부동산 투자가 봇물을 이루고 있고 양도세, 종부세 등 무거운 세부담을 피하기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꾸준히 증가하던 해외 부동산 투자는 지난 5월을 지나면서 급증해 상반기 해외부동산 취득금액이 지난 한해 보다 15배로 늘어나 그 수요를 짐작할 수 있다.
* 해외부동산 투자! 그것이 알고 싶다.
1. 투자목적?
- 유학 중인 자녀를 위해 구입 후 증여로 절세하는 세(稅)테크
- 은퇴 후 이민을 위한 구입
- 임대 등 고수익을 기대하는 재테크 수단
2. 규제 완화 후 투자대상 부동산 종류와 취득 국가의 다양화 추세
- 주거용 부동산은 물론 상가, 리조트, 토지 등 다양화
- 미국, 캐나다 등 선진국을 비롯해 최근 중국/호주/뉴질랜드의 꾸준한 인기
- 일본, 말레이시아, 홍콩, 필리핀 등 아시아로의 확산추세
그러나 적지 않은 실패사례도 종종 불거지는 만큼 투자에 앞서 신중한 검토가 성공여부의 관건이다. 해외부동산 투자 성공의 첫걸음은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 수집에 있다. 손쉬운 정보검색으로 인터넷이 각광을 받고 있지만 해외부동산은 무엇보다도 전문업체를 통한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필요로 한다.
오는 9월 23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해외이민박람회’ (www.yuhak2min.com)와 같이 한꺼번에 여러 업체를 만나 상담과 비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놓치지 말고 참석해 보자. 자신에게 알맞은 투자처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부담 없이 고급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뉴질랜드 주거용 부동산 구입시 거주지 선택에서부터 매매 및 법적절차, 송금, 세금, 차후관리까지 원스탑 서비스부터 호주의 호텔, 골프장 등 레저시설, 태국의 치앙마이 콘도미디엄 분양 현지컨설팅업체 등 임대관리/중개회사, 은행, 융자회사, 로펌 등이 대거 참가한다. 평소 해외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었다면, 9월 23일, 24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현지 부동산 전문가와 1:1 상담의 기회를 가져보자.
한국전람 개요
한국전람 주식회사는 1988년 창립이래 국내에서 산업무역 전시회의 주최하고 있는 회사로써 주최하고 있는 전시회는 국제 유리산업전, 금속산업대전, 해외유학/어학연수박람회, 해외 이주/이민박람회, 국내외 영어방학캠프 박람회 등이 있습니다. 1991년 동년 8월에는 세계적 전시주최 회사인 홍콩의 B&I (Business & Industrial Trade Fairs Ltd)그룹과 대한민국내 동업계 재무부인가 1호로 유일하게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전 세계적인 Net-Work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tfai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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