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직원들과의 토론, 공모 등 다양한 여론 수렴을 거쳐 탄생한 도정구호로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으로 확정하고, 9월11일(월) 10시, 도청 마당에서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진과 유창근 노조위원장 등 직원들과 함께 현판식을 가졌다.

김관용 도지사는 현판식을 마친 후, 인사에서 “민선 4기의도정방향을 함축한 도정구호의 의미는, 이른 아침부터 발로 현장을 뛰겠다는 우리 모두의 의지 표현이자, 열심히 일하여 도민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사람들이 찾아오고, 머물고 싶고, 대를 이어 살고 싶은, ‘일하고 살아 움직이는 경상북도’를 만들겠다는 우리 모두의 도민에 대한 약속임으로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직원들과 함께 다짐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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