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 7천만불 규모 수출 계약 체결
AV리시버/앰프 부문에서 국내 유일의 세계일류화상품 지정 업체인 이트로닉스는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한 탁월한 품질과 경쟁력으로 매년 세계 유수의 AV전문잡지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아 왔으며, 그 결과 AV선진업체들(데논, 파이오니아, 켄우드, 마란츠, 온쿄, 티악 등)에게 지속적으로 수출에 왔었다.
한편, 미국 A/V분야의 선도기업인 보스턴 어쿠스틱스(Boston Acoustics)사와 이번 성공적 수출계약은 미국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기반을 확대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여겨진다.
이와함께, 미국에서의 추가 바이어 확보를 위해 미국 최대 가전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Best-Buy)와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라디오섹(RadioShack) 등과의 수출협의를 진행하고 있어 수출물량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AV전문기업으로써 금년 수출브랜드인 Sherwood를 통한 수출과 해외 바이어에 대한 수출로 1억불 이상의 수출을 예상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미국 시장에서의 대규모 계약으로 금년보다 약 30% 성장한 1억 3천만불 이상의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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