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연에서 “낙동강 오염총량제 시행”을 유역협의체를 구성하여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조정하는 등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아 경상북도가 최우수 상(낙동강 사랑상)을 수상했다.
강의 날 대회는 NGO,행정, 주민 등 다양한 주체들이 각자의 하천 보전사례를 모아 놓고, 공개 발표, 공개토론, 공개심사라는 투명한 과정을 거쳐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대회로 2002년 제1회 대회를 경기도 양평에서 시작한 이래 올해 제 5회 대회를 전주 전북대학교에서 하천전문가, NGO, 행정공무원, 학생,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간 성황리에 치러졌는데, 이 행사는 앞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강을 사랑하는 주체들이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강을 살리는 데 지혜를 모으는 江 페스티벌로 발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수질보전과장 김동성 053-950-3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