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감동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나영
이미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과 영화관계자들이 이나영의 섬세하면서도 밀도 있고 안정감 있는 연기에 주목하는 한편, 아직 특출한 흥행작은 갖지 못했던 그녀지만 이번에는 흥행운까지 따를 것이라 예견하고 있는 것. 오래도록 여배우 기근 현상을 겪고 있는 영화계도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대형 여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이나영의 비상’을 열렬히 반기고 있다.
이나영의 진심과 열연! 관객의 눈물과 감동!
연기에 대한 평가는 ‘감동적’이라는 의견으로 모아진다. 영화의 전반부에서 세상에 무관심하고 시니컬한 유정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낸 후 사형수 윤수와 만나면서부터 사랑과 용서, 이해와 배려를 흡입력 있게 표현해내는 감동 열연을 펼쳤다는 반응들. 관객들은 이나영의 유정에게 마음을 실은 채 영화를 따라가면서 함께 울고 웃으며 진한 감동을 맛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특히, ‘<우행시> 이나영 명장면’이 벌써부터 화제다. 하나는 유정으로서 ‘윤수’에게 자신의 상처를 고백하는 면회실 장면, 다른 하나는 기적이라도 일어나길 바라며 도저히 용서할 수 없었던 엄마를 용서하는 병원 장면이다. 남녀불문 세대초월의 진한 눈물을 이끌어내면서 ‘이나영 최고 명장면’으로 회자되고 있다.
‘유정’이 되기 위해, 유정에 관한 사소한 설정 하나도 깊이 고민해 결정해나갔고, 유정의 서른살 삶 전체를 되짚어 느껴보았다는 그녀는 ‘진심’을 다했기에 더 없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런 그녀의 진심이 관객과 통한 듯하다. 관객과 이나영은 눈물과 감동을 나누며 새로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시작하고 있는 것.
관객 : 안습 감동 완소 이나영!
“나영 눈물이 가슴까지 가득 차 익사할 거 같아요. 유정 생각에 가슴 아파 잠이 들 수 없어요(nayung)”, "유정이 된 이나영과 함께 한 2시간은 내 인생 최고의 행복한 시간!(sorisori)”, “성장판이 열린 듯, 넒고 크게 성장했다(herojun)”, "예쁜 배우가 연기까지 한다(1980win)”,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이나영의 모습(500point)”, “나영에게 몰입했고, 그녀를 통해 윤수의 아픔을 보았다(atamagma)” 등 이나영의 진심 어린 열연과 눈물에 감동받았다는 네티즌들의 소감이 게시판에 가득하다.
뜨거운 지지와 호응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나영의 감동 열연을 <너는 내 운명>의 전도연과 견주는 이들도 눈에 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눈물의 여왕’ 전도연에 이나영을 견주면서도 ‘안습 감동 완소 이나영’식의 이색 표현을 붙인다는 점. ‘안습’은 눈물 난다는 뜻의 네티즌 은어이고 ‘완소’는 완전 소중의 줄임말이니 ‘눈물나는 감동을 준 완전히 소중한 이나영’이라는 뜻. 그녀가 동세대의 지지와 사랑을 듬뿍 받아왔음을 실감케 하는 반응이기도 하다..
영화계 : 보배같은 여배우 이나영!
영화계 내부의 환영 분위기도 뜨겁다. 두 배우의 시너지가 눈부시게 빛나는 <우행시>에서 강동원의 ‘강렬한 연기’도 이나영의 ‘섬세하고 안정된 연기’가 함께 했기에 빛날 수 있었다는 것. 그런 맥락에서 <친구>에서 장동건을 빛나게 한 유오성, 또는 <너는 내 운명>에서 황정민을 빛나게 한 전도연과 비교해 언급하기도.
또한, 비교적 두터운 주연 배우군을 형성하고 있는 남자배우들과 달리 이렇다 할 자기영역을 구축한 여배우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이 이나영에 대한 반가움을 배가시키고 있는 듯하다. 영화계는 <우행시> 덕분에 고유한 개성과 스타성에 연기력은 물론 ‘진심’까지 갖춘 대형 여배우를 얻게 된 셈이다.
언론: 이나영의 재발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언론도 그녀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나영은 붉은 립스틱과 화려한 옷에 감춰진 유정의 슬픔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 메트로 안은영”, “쉽지 않은 배역인데도 불구하고 20대인 이나영과 강동원의 내면 연기는 압권이었다. 특히 2년만에 컴백한 이나영의 그동안의 쉼표는 새로운 향기를 묻어나게 했다. 연기의 진미와 성숙이다. - 스포츠조선 김성원”, “드라마 에서 독특한 화법과 연기를 보여준 이나영은 영화 속에서 더욱 밀도 있고 안정감 있는 내면연기로 팽팽한 균형감을 불어넣었다. - 노컷뉴스 남궁성우”, “결핍된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던 이나영은 <우행시>에서 기시감을 주면서도 또 다른 존재감을 발한다. 사형수 강동원의 눈물을 유리창 밖에서나마 닦아줄 수 있는 여성은 이나영이기에 가능했다. - 스타뉴스 전형화”, “냉소와 분노, 상대를 향한 가슴 벅찬 사랑과 미안함을 담아내야 했는데 의연하게도 이나영과 강동원은 이에 성공했다. - 연합뉴스 윤고은”, “눈빛 표정 하나만으로 깊은 아픔을 전한 이나영은 <아는 여자>이후 또 한번 비상했다. - 마이데일리 이경호”, “이나영에게 이번 영화는 성장판을 열어젖히는 도전무대가 됐다. - 서울신문 황수정”
현재 일부 독점 공개된 이나영 메이킹은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 사이에서도 그녀의 열연과 빛나는 연기가 화제를 낳고 있다.
관객과 언론 모두로부터 더욱 크고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받고 있는 소중한 여배우 이나영. 그녀의 진심과 열연이 찬란하게 빛나는 <우행시>는 살아있다는 것이 견딜 수 없었던 두 남녀의 만남과 그들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변화를 통해 인간애의 감동을 전하는 영화이다. 9월 14일을 개봉되어 전국 극장가를 감동과 눈물로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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