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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1 17:56
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지역화합발전특위는 9월 12일 호남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내년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호남을 방문할 예정이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지원법 통과에 앞장섰던 정의화의원을 비롯한 박찬숙의원, 김석준의원, 한영 최고위원, 박재순 전남도당위원장, 안재홍 광주시당위원장, 이정현 특위 총간사 등 지역화합특위 위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정의화(부산 중동구)특위위원장은 아시아문화도시조성 사업추진 점검 활동의 일환으로 광주광역시를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듣고, 내년도 예산활동을 전개하는데 참고하기 위해 방문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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