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 피자헛 (www.pizzahut.co.kr 대표 조인수)은 9월 집에서도 바비큐 폭립, 버팔로 윙, 치킨텐더 등 애피타이저 메뉴 3가지를 모두 맛볼 수 있는 ‘홈 샘플러’ 를 출시했다.

‘홈 샘플러’는 피자헛 레스토랑의 인기 애피타이저 메뉴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베스트 샘플러’를 그대로 각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것. 오븐에 구워 담백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실속있게 즐길 수 있는 ‘바비큐 폭립’, 매콤하고 쫄깃한 ‘버팔로 윙’, 부드러운 닭 가슴살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치킨 텐더’ 각 4조각과 허니 머스터드, 바비큐 소스를 푸짐하게 담아 9,900원에 제공한다.

‘홈 샘플러’는 레스토랑의 ‘베스트 샘플러’ 의 퀘사디아와 포테이토 스킨 대신, 배달 주문 고객들이 선호하는 치킨 텐더를 추가해 홈 서비스의 특성에 맞도록 구성되어있으며, 피자만 먹기에 지루해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도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피자를 선호하지 않는 아빠에게는 술안주로도 안성 맞춤이다.

10월 13일까지는 피자헛 반값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미디엄 사이즈 이상의 피자를 주문 시, 홈 샘플러도 반값인 4,950원에 즐길 수 있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들의 서비스나 메뉴에 대한 취향이 점점 세분화되어, 피자는 물론 다양한 사이드 메뉴 개발에도 신경을 써, 고객들이 피자헛을 방문하면 원하는 맛과 서비스를 만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는 레스토랑 뿐 아니라 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여러분들에게도 피자는 물론, 피자헛 레스토랑에서 맛보았던 다양한 샘플러 메뉴까지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해 ‘홈 샘플러’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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